[1:1 코칭] 사무실, 직원 없이도 매주 10건씩 문의 받아요 (개업 1년차 변호사)

 

"개업과 동시에 흑자 전환"

 

"현재는 서울에 법무법인까지 설립!"

 

 

이번 글에서는 안소윤 변호사님의 고객의눈 1:1 코칭 과정 인터뷰 내용을 정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작년(22년) 11기 변호사 시험에 합격하고, 수습이 끝나자마자 개업을 했어요.

 

현재는 만 1년, 그리고 변호사로는 2년 차입니다.

 

 

 

우선 코칭을 통해서 하게 된 마케팅의 장점이 있는데,

 

첫 번째는 원하는 사건에 초점을 둘 수 있다는 것이에요.

 

'지인을 통한 사건 계약'과 같은 경우는 분야가 워낙 넓어서 한 분야의 집중적인 성장은 좀 어려울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온라인 마케팅은 내가 제일 특화되어 있고, 효율 있게 할 수 있는 사건들을 타겟팅해서 받을 수가 있어요.

 

내가 맡고 싶은 사건, 혹은 사업적으로 의미가 있는 사건들만 받을 수 있다는 게 장점이에요.

 

 

두 번째는 의뢰인이 이미 믿음을 가지고 연락을 해주신다는 거예요.

 

글을 통해서 이미 신뢰를 쌓고 설득이 된 상태로 저한테 연락을 줘서 상담할 때도 난이도가 확 줄어들죠.

 

 

세 번째로는 시간과 공간의 여유가 있어요.

 

제 의뢰인분들 중에 절반은 지방이나 해외에 거주하고 계셔서요.

 

재판이나 조사 날 전에는 전화와 이메일로 일 처리가 진행되어서 한 장소에 메이지 않고 일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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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도 직원도 없지만 일주일에 10건 이상 꾸준히 문의가 오고 있습니다.

 

고객이 오면 저는 그냥 도장만 찍으면 될 정도로 이미 고객이 설득이 된 상태로 연락을 줘요.

 

제가 로스쿨 3학년 때 처음 김경은 팀장님을 만났을 때, 첫 번째로 들었던 조언이 바로

 

‘월급 받는 변호사가 되지 마라’

 

였어요.

 

아직 변호사 시험을 치기도 전이었지만, 이 말을 깊게 새겼어요.

 

그리고 변호사 시험 치자마자 합격 발표도 안 났는데 김경은 팀장님을 찾아가서 코칭을 받았습니다.

 

보통 시험 치자마자 저처럼 개업하는 변호사분들은 많지는 않아요.

 

하지만 개업하고 나서야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 있었고, 김경은 팀장님 코칭을 통해 내 변호사 사무실의 '경영자 마인드'를 갖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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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업 변호사라면 필수 시청! 영상에서는 변호사 온라인 마케팅의 실질적인 '전략'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