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코칭] 부업으로 월 2000만 원 벌게 됐어요.!(댕댕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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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 출시하자마자 완판해버린 스토리?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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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에서는 고객의눈 수강생 댕댕쓰님을 인터뷰한 내용을 전해드리겠습니다.

바로 만나보시죠!

 

 

- 자기소개 한 번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10년차 트레이너이자 약사인, 전원일이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 약사인데 고객의눈 코칭을 받게 된 이유가 뭔가요?

 

그동안 너무 좋게 봤던.. 블로그 강의 하시는 김팀장님이 직접 코칭을 모집하는 거 보고 지원하게 됐습니다ㅎㅎ

 

 

- 부업으로 2000만원을 버셨다고 하던데..! 뭘 팔아서 그렇게 됐나요? 

 

쉐이크풀이라고 해서 식물성 단백질인데요.

 

약국에서 오프라인으로 팔았는데, 1차 500개 완판했습니다!

 

지금은 와디즈 펀딩으로 온라인 판매도 준비 중이에요.

 

처음에는 그냥.. 약사가 만들었고, 식물성 단백이고 하니까 무조건 잘 팔릴거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고객의눈 그룹코칭 참여하고 나니깐 진짜 생각이 짧았더라고요.

 

단지 제 눈에만 좋은 거였어요. 고객들 생각은 하나도 안 했던 거죠.

 

 

- 자기 상품을 파는 분들이 그런 '지식의 저주'에 갇히기 쉬운 것 같아요. 특히나 전문직분들은요

 

맞아요. 

 

저도 약국에서 환자분들한테 영양제 팔 때, 성분 얘기하면 싫어하거든요.

 

그냥 어디 좋은지부터 알려달라고 하세요^^

 

 

- 고객의 눈 들으면 이런 내용 배우겠다 기대했던 점이 있나요?

 

블로그 강의 들으면서 내용은 알겠는데, 마케팅 관련해서 한 번도 공부해본 적이 없어가지고요.

 

이해는 했는데, 저에게는 실질적인 예시가 필요했어요. 

 

피드백도 받고 싶었고요.

 

피드백이 정말 좋았던 게,

 

그냥 단순히 '너 이거 못해' '잘못됐어' 이렇게 감정적으로만 했으면 아마 저도 못 했을 것 같거든요

 

근데 고객의 눈에서는 내정한 '비판'을 해주시고 '대안'까지 같이 제시를 해주니까 그게 너무너무 좋았어요.

 

 

- 수강하시면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부분이 뭔가요?

 

내가 가진 강점에 대한 메타인지인 것 같아요.

 

처음에는 '나 이거 잘해'라고 그냥 혼자 판단을 했어요

 

근데 고객이 상품에 대해서 괜찮다고 느끼게 만들기 위해서는

 

저 스스로가 먼저 제 상품에 대한 제대로 된 이해가 필요한데, 수업을 통해 정확히 알게 됐어요.

 

처음에는 모수가 큰 집단에 팔려고만 했어요.

 

고객의눈 코칭 과정이 거의 끝날 때까지 그 생각을 버리지 못했었어요.

 

가차 없는 피드백을 받고, 제 생각이 틀렸다는 걸 알게 됐죠.

 

처음에는 그냥 2,30대 여성 전체를 타겟으로 했어요.

그리고 코칭 마지막쯤에는 임산부로 고객군을 바꿨어요.

 

김팀장님이 저에게

'대체재가 많은 시장으로 가면 왜 굳이 그 상품을 선택해야 하는지를 고객에게 하나하나 설명해야 한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그 말 듣고 바로 '아! 내가 잘못 생각했네!' 라고 생각했었죠.

 

 

- 고객의눈 수강하고 가장 달라진 점은 뭔가요?

 

일반적인 다른 개인이나 회사들은 '나 장점 이런거 있는데, 살래?' 이런 표현의 마케팅을 하는데요.

 

하지만 사람들이 원하는 건 그게 아닌 거죠.

 

'무당한테 사람들이 홀리듯이' 말도 안 했는데 고객의 문제나 원하는 걸 먼저 말하면,

자연스럽게 신뢰가 쌓여서 판매가 일어나는 거라는 걸 알게 됐어요.

 

고객 입장에서 내 상품을 어떻게 설명할지, 나라는 사람을 어떻게 포장해서 보여줄지를 알게 된 거 같아요.

 

 

- 고객의 눈 할까 말까 고민하는 분들이 계시는데, '이런 사람은 절대 듣지 마세요' 하는 사람이 있나요?

 

자부심이 있는 건 괜찮은데, 자존심이 강한 사람은 안 될 것 같아요.

 

피드백 과정에서 화가 날 것 같기도 하고요!



 

- 후배 기수에게 한 마디 해주세요~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하기보다는, 조금 더 간절한 마음으로 시작하는 게 더 좋지 않을까..

그리고 자기가 가진 상품에 대해서 조금 더 고민하실 수 있는 분이 시작했으면 좋겠고요.

 

고민하고 고민해서 고민 보따리 가지고 오시면 문제는 어떻게든 해결되니까, 최대한 많이 고민하고 준비해서 시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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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객이 누구인가를 고민할때 정말 작은 집단부터 찾아보라는 핵심 메시지를 전하면서 인터뷰 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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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실제 고객의눈 그룹코칭 5기 수강생 댕댕쓰님을 인터뷰한 내용입니다. 

고객의 눈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영상으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