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코칭] 경단녀가 재취업 없이 월 천만 원 벌게 됐습니다(조코치님)

대기업을 다니다가 엄마가 된 이후 경력이 단절되어 버린 조코치님, 10년간을 방황하고 계셨다고 해요.

그런데 어떻게 재취업 없이 월 천만 원을 벌 수 있었을까요?

고객의눈 코칭 후 인생이 180도 달라진 조코치님의 스토리!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코칭 후

개인 브랜드 론칭!

대기업, 공공기관에서

문의가 폭주하고 있어요.

월 문의량이 8배 증가했어요!

경력 단절, 걱정하지 마세요. 오히려 기회일 수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좋아하는 일로 원하는 만큼 벌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요!

좋아하는 일로 돈버는 비법

① 정체성 변화하기
② 고객의 눈
③ 퍼스널 브랜딩

 

오늘 글을 통해 조코치님의 비결을 샅샅이 파헤쳐 보겠습니다!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사람들에게 꼭 맞는 직업을 찾아드리는 커리어 코치 조정화입니다.

저는 대기업을 다니다가 엄마가 되어 어쩔 수 없이 경력단절이 된 케이스에요.

경력이 단절된 후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기 위해 10년간 고군분투했지만 이렇다 할 성과를 내기가 어려웠습니다.

고객의눈 코칭 이후 개인 브랜드를 론칭하였는데, 지금은 저를 찾아주시는 분들이 폭주하고 있어요.

현재 대기업, 공공기관 커리어 전문 코치로 일하고 있습니다.

 

경력단절 이후 어떻게 지내셨나요?

 

회사를 나와 독립한다는 것이 자유로울 것만 같지만 그렇지 않았어요. 모든 걸 혼자서 정해야 한다는 게 정말 앞이 깜깜했어요.

우리는 평생을 조직, 학교, 회사 등에서 소속되어 왔잖아요. 기대되는 역할을 하는 것에 익숙했던 거죠.

회사에서는 가만히 있어도 일이 주어지니까, 고객도 내가 가만히 있으면 알아서 찾아오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회사를 나오고..

내 고객이 누군지, 아니 내가 누군지도 모르겠더라고요. 결국 저와 같은 대부분의 경단녀분들이 재취업을 하더군요.

우리는 우리의 가능성을 알아봐주는 존재가 너무 필요해요.

즉, 정체성의 변화가 필요한 것이죠.

 

 

"정체성의 변화" 그게 무슨 말이죠?

 

제가 딱 정체성 변화가 필요한 사람이었어요.

"나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다."라고 스스로 정체성을 바꿀 수 있어야 해요.

 새로운 일을 도전한다는 건 큰 용기가 필요하잖아요.

그러기 위해선 "너 할 수 있어." "네가 생각한 거 다 될 수 있어."라고 말해주는 사람이 반드시 필요한 거죠.

고객의눈 코칭이 '정체성 변화'에 정말 많은 도움을 주었어요.

더불어, 그 길을 갈 수 있는 방향에 대한 가이드까지 해주시는 김 팀장님 덕분에 이렇게 될 수 있었어요.

퇴사 후 1인 기업 어려움이 있었을 것 같아요.

"마케팅" 이 제일 어려웠습니다.

문의가 전혀 오질 않았어요. 당연히 매출도 생기지 않았죠.

"어떻게 해야 팔 수 있을까"를 진짜 오랫동안 고민했던 것 같아요.

할 수 있는 것도 많고 배운 것도 많은데 이걸 어떻게 꺼내야 할지, 누구한테 꺼내야할지 답답하기만 했어요.

"누구한테 팔아야 할지", "내 고객이 누구인지" 를 몰랐죠.
가장 중요한 "고객의눈"이 부족했던 거에요.

고객의눈 처음 진행할 때 제가 김 팀장님께 여쭈어봤던 질문이 있어요. 그 대답이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아요.

"이 과정을 수료하고 나면 제가 구체적으로 뭐가 달라지나요?"

"고객의 눈을 갖게 될 것입니다."

이 말이 귀에 딱 꽂히면서 가장 결정적인 영향을 주었어요.

1인 기업을 하시는 분들에게 조언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제가 전문가가 되면 고객이 자연스럽게 찾아줄 거라 생각하고 계속 공부했어요.

팔기 위해서 팔아보는 것이 아닌 강의를 듣거나 공부 하는 것에 취해있었죠. 좋다고 하는 거는 다 배워보기만 했던 것 같아요.

지금 생각해 보면 엉뚱한 곳에 시간을 쏟고 있었던 거죠.

뭔가를 하고 있다는 자신의 모습에 심취하면 안 되는 것 같아요. 본질을 알고 진짜 바뀌는게 중요하죠.

이 구간을 넘기는 사람이 잘 되는 것 같아요.

그런 부분에서 김 팀장님은 정답을 알려주는 게 아니라 항상 스스로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게끔 도와주셨어요.

처음에는 너무나 힘들었지만, 스스로 변화하는 데에 가장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퍼스널 브랜딩의 비결은?

 

10년 넘게 브랜드 없이 지내다가 코칭을 통해서 브랜드를 만들었는데요.

브랜드 론칭 전에는 제 스스로가 "나 김밥천국 같은데?"라고 생각했어요.

김밥천국은 일식, 중식, 한식이 다 있잖아요. 저도 '불러만 주면 다하는 사람'이라고 스스로 그렇게 느껴고 있었거든요.

저에 대해서는 정말 자신이 있지만 제 고객이 누구인지, 그 고객에게 무엇을 줘야 하는지 전혀 몰랐던 거죠.

코칭을 통해 매일매일 글쓰기로 고객에게 메세지를 전달했어요.

"내가 누군지", "내 고객은 누군지", "고객에게 어떤 걸 말해줘야 하는지" 구체화하는 연습을 하다 보니, 핵심 상품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한마디로 "나"," 너(고객)" ,"메세지(핵심 상품)"가 구체화되고 나니 자연스럽게 '브랜딩'이 되었던 것 같아요.

즉, 브랜드를 만들려면 이 3가지가 명확해져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개인 브랜드 론칭 후 가장 큰 변화는?

 

예전에는 고객에게 제가 하는 일을 설명하는 게 어려웠어요. 모든 사람에게 먹히도록 설명하려 했던 게 오류였죠.

고객의눈 코칭을 통해 불필요한 부분을 추려낼 수 있었어요. 개인 브랜드를 론칭하면서 내 핵심 고객과 내 핵심 역량이 뭔지도 명확해졌어요.

고객이 명확해지자 구구절절 이력을 말하지 않아도 저를 표현하는 게 쉬워졌어요.

이제는 제가 설명하지 않아도 개인 브랜드를 통해 저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고객의눈 어떤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요?

 

제 인생에 큰 영향을 준 스승님들이 세 분 있는데, 그 중 한 분이 김 팀장님이에요.

고객의눈 코칭으로 인해 제 인생이 달라졌어요. 그전에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한거죠.

완전히 다른 삶을 살게 해주신 분이에요. 그 정도로 도움을 주셨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 면에서 저는 스스로 배우고 성장하는 걸 기쁘게 생각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더불어 자신의 사업을 키우고 싶은 의지가 강렬하신 분이라면 누구나 만족하실 거에요. (+ 과제가 많으니 끈기 있는 분들만 추천드려요.)

 

예비 고객의눈 수강생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각오 단단히 해주세요. 3개월 코칭 과정 동안 과제가 정말 많습니다.

"눈 딱 감고 난 죽었다" 생각하고

3개월을 버티셔야 할 겁니다.

하지만 그 시간만 견디고 나면

3개월이 지난 후에는

완전히 다른 세상을 보게 되실 겁니다


 

 

이렇게, 고객의눈 3기 수강생 "조코치"님의 인터뷰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조코치님의 후기를 통해 많은 인사이트 얻어가셨길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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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실제 그룹코칭 3기 수강생 조코치님을 인터뷰한 내용입니다. 

고객의 눈 공식 블로그에서 원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