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줄] LG그룹 회장도 알고 있는 고객의눈 본질(청포도님)

하루 한 줄 챌린지에서 고객의 눈까지, 사업의 본질은 고객 가치!

 
 
 

 

1. 고객을 구매자가 아닌 사용자로!

2. 모든 단계의 여정을 살펴 감동할 수 있는 경험 설계!

3. 고객을 더 깊게 이해하고 긴밀히 소통할 수 있는 관계 형성!

4. 계속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 업그레이드!

안녕하세요. 이서명 팀장 입니다.

마케팅만 잘 할 수 있다면, 어떤 일을 하든 지속성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어떤 물건이나 서비스를 팔던, 살 사람만 있다면 누구나 망설이지 않고 사업을 시작하거나 확장시킬 수 있습니다.

문제는 살 사람이 누구인지? 그 사람은 어디 있는지? 그 사람이 내 물건을 얼마의 가격에 얼마나 사줄지? 아무것도 모르고 감각도 없기 때문에 '확신'이 없는 것입니다.

설령 그 살 사람(고객)을 찾을 수 있는 DB 라고 부르는 것을 비싼 가격에 얻을 수도 있지만, 가치 없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그렇기에 나든 고객이든 제대로 된 가치를 얻을 수 없는 구조가 됩니다. 온라인 마케팅을 하면 다수의 고객에게 나를 알릴 수 있고, 1년 내내 쉬지 않는 영업사원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 결과 고객이 나를 찾아오게 만들 수 있죠. 이것이 진짜 마케팅이라고 생각합니다.

온라인 마케팅은 내 상품이나 서비스가 고객에게 가치를 줄 수 있다는 확신이 생기게 만들어 주고, 그 확신을 바탕으로 사업을 할 수 있는 자신감을 주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되면 괜히 고객에게 사기를 니거나, 말도 안되게 속여서 판매를 하는 것도 필요 없습니다. 그저 순수한 나의 상품이나 서비스를 판매 하기만 하면 되기 때문이죠.


 

대기업도 고객의 눈을 회사의 기본 가치로 삼는다!

LG 그룹의 구광모 회장이 2022년 신년사를 전 임직원들에게 보냈다고 하는데, 그 내용 중에 인상깊은 내용이 있어 서론에 넣었습니다.

1. 고객을 구매자가 아닌 사용자로!

2. 모든 단계의 여정을 살펴 감동할 수 있는 경험 설계!

3. 고객을 더 깊게 이해하고 긴밀히 소통할 수 있는 관계 형성!

4. 계속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 업그레이드!

이것이 고객의 눈 입니다. 만약 고객의 눈을 배우지 않았다면 이게 무슨 말인지, 왜 이런 말을 했는지 이해하지 못했을 거에요.

그런데 하루 한 줄 쓰기 챌린지를 2번 참여하고, 고객의 눈 4기로 코칭 과정을 참여한 후, 지금은 다 이해가 됩니다.

그러면서 LG의 구광모 회장도 재벌 2세로 어린나이에 그냥 회장에 올랐구나 생각했었는데, 역시 그만한 능력이 있으니 올라갔구나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외국에서 학교도 다니고 고급 경영수업도 받았으니 이 정도 알게 되었을리라 생각합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가치 있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것이 사업이다.

그런데 이게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수가 없다.

가르쳐 주는 곳이 없으니까~

그러나 우리 같은 일반 자영업자나 초급 사업자들은 '고객의 눈'을 알기도 쉽지 않을 겁니다.

그렇게 보면 플루미 마케팅 김팀장님이 기획한 이 과정이 많은 도움이 되었죠.

고객의 눈을 익히는 첫 출발이 '하루 한 줄 챌린지' 입니다. 이것을 통해 글을 쓰는 지구력과 센스를 익힐 수 있습니다.

첫번째 하루 한 줄 챌린지 참여한 후기 (클릭)

저는 오프라인 영업을 하다가, 그렇게는 내 고객들에게 내 서비스의 진정성을 알려드릴 수가 없다는 생각에 온라인 마케팅을 시작했습니다.

온라인 마케팅은 결국 글쓰기 입니다.

블로그라는 수단을 활용해서 하긴 하지만 결국 글을 얼마나 꾸준히 잘 쓰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처음부터 블로그에 1일 1포스팅을 할 수도 있겠지만, 그렇게 하기에는 정말 엄청난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제대로 하지 않으면 효과도 않나요. 그래서 저도 몇번을 시도해봤다가 이거 아닌가보다 하고 포기했었습니다.

블로그에 하루에 글 하나씩 쓰는거 자체도 어려운데, 그 글을 고객의 입장에서 읽힐 수 있도록 창의력과 통찰력을 담아 쓰려면 얼마나 많은 에너지가 들어가겠습니까?

그런데 이것을 부담 없이 한줄씩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이 좋은 기회입니다.

거기다가 지치지 않도록 서로 독려해주고, 김팀장님과 스텝들이 피드백도 해주니 더 좋았습니다.

예시 > 이 날의 단어 "지하철, 정" 2개의 단어를 가지고 한 문장을 만들어보세요.

왼쪽이 지난 3월에 참가한 결과 5등, 오른쪽이 이번에 참가한 결과 4등(이서명, 청포도)

한줄부터 다져진 글쓰기를 통해 고객의 눈을 거쳐서 퀄리티를 월등히 올렸고, 다시 한줄쓰기로 다졌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고객의 눈 4기 참여한 후기 (클릭)

최근 온라인 마케팅을 범위를 좀 더 넓혀보려고 동료 한명을 캐스팅하려 했습니다.

이런 이런 방법으로 할거니까 업무를 나눠 효율을 올리자고 제안 했어요.

그랬을 때 제가 받은 피드백..

"저 포기할께요. 선배님이 말씀한 내용은 너무 고차원적이라 제가 못따라할 것 같네요."

헐...

이 글을 보고 있는 당신도 이미,

고차원의 경지에 이르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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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실제 수강생님의 네이버 블로그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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