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코칭] 전 국가대표 출신 원장님이 선택한 고객의눈(윤이콕님)

 

고객의눈? 도대체 무엇을 할까?

 

5기 수강생 후기

 

 

이 글은 고객의눈 수업에서 무엇을 했는지를 적는것이 아니라,

 

참여자로서 느낀점을 기록한 것입니다.

 

만약 아직 고객의눈 수업을 듣기 전이라면,

 

그리고 나도 할 수 있을지 걱정이라면 이 글이 큰 도움이 될거에요.

 

아직 고민중인 분들은 적어도 이 글은 한번 읽어보시고 신청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윤이콕이라는 닉네임으로 고객의눈 5기에 참여했던 윤주영입니다.

 

먼저 고객의 눈 5기로 참여가 확정된 후 제가 쓴 글이 있어요.

 

 

이 글에서 10억의 가치에 대해서 이야기 했는데,

 

고객의 눈 수업을 듣고나니까 고객의 눈 수업의 가치는 수업에 참여하는 사람에 따라 다르겠구나.. 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 수업을 듣는 모든 사람은 성과를 낼 수 있어요.

 

그 성과는 사업에서의 매출을 의미 할수도 있지만,

 

참여자의 인생 자체를 바꾸는 성과가 될수도 있어요.

 

저의 경우 후자입니다.

 

저는 정체성이 매우 뚜렸한 사람이었고, 제 사업에 대한 애정과 자긍심이 컸어요.

 

저는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이었고, 배드민턴 산업에 대한 이해가 누구보다 깊다고 생각했고,

 

사업도 그럭저럭 잘나간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고객의 눈 수업을 들으면서 저는 우물 안 개구리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수업이 진행되고 마케팅과 본질에대해서 이해 할수록 자수성가하신 분들,

 

그리고 요즘 돈을 잘벌고 있는 분들은 어디서 어떻게 돈을 버는지도 조금 이해할 수 있게 됐어요.

 

그래서 고객의 눈은 도전을 좋아하는 저에게 보물지도와 나침반을 주면서

 

새로운 도전을 하라고 저에게 지속적으로 속삭였고, 저는 새로운 도전을 하기로 결심했어요.

 

그래서 저는 고객의 눈을 통해 우물을 벗어나 조금 더 큰 세상을 향해 나아가려 합니다.

그래서 저에게 고객의 눈은 10억 이상의 가치를 했냐구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앞으로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가가 되고 싶어요.

 

제가 앞으로 키워갈 기업이 사회에 가져다 주는 가치가 100억이 될지, 500억이 될지 모르겠지만

 

그 가치가 바로 고객의 눈이 저에게 준 가치이고 그 가치는 앞으로 증명할 예정입니다.

고객의 눈을 지원하는 분들 중 자기 자신의 상품(본질)에 대한 자신감이 없다면

 

조금 더 본질에 집중하는 시간을 갖고나서 고객의 눈을 지원하기를 추천드려요.

 

고객의 눈은 여러분의 상품과 본질을 바꿔주지 못해요.

 

대신 여러분의 상품을 가지고 어떻게 고객과 소통하는지를 알게 해줘요.

 

상품의 가치가 높을 수록 고객의 눈에서 배운 것을 적용했을때 성과는 더 커집니다.

 

따라서 여러분만의 상품이 없거나, 누구한테도 추천할 수 있는 제품이 아니라면

 

조금 더 본질을 강화하는데 집중하시고 그 후 신청하기를 추천드립니다.

 

고객의눈의 큰 장점은 바로 함께 공부하는 동기분들이에요.

저에게는 10명의 동기분들이 있어요.

 

하베스터님, 댕댕쓰님, 윤타님, 킹메이커님, 하나둘셋님, 덴탈핏님, 오프로님, 금송이님, 청토끼님, 스테이크님..

 

수업때는 닉네임을 부르기 때문에 저에게는 너무 익숙하지만 이 글을 읽고 계시는 분들께는 조금 웃길수 있겠네요.

 

저는 5기에서 막내였는데,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모두 저에게 큰 격려와 기대를 주셨고,

 

모두가 자신의 일처럼 저의 일을 도와주기 위해서 함께 고민해주셨어요.

 

고객의 눈은 끝났지만, 언제 어디서 함께 할 수 있는 분들을 만날 수 있음에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그리고 뒤에서 정말 많은 도움을 주시는 소피아님, 필진 뉴진님, 그리고 한번도 뵌적은 없지만 에릭님까지..

 

꼭 다시 뵙고 싶은 스탭분들 덕분에 집중해서 수업을 들을 수 있었어요.

 

김경은 팀장님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김팀장님에 대한 기대를 가지고 고객의 눈을 신청하려고 할거에요.

 

하지만 분명 각오하셔야 할거에요.

 

김팀장님의 피드백은 그 어떤 사람의 피드백보다 송곳처럼 파고들어옵니다. (아파요)

 

고객의 눈을 수강하신 분들은 모두 공감하실거에요.

 

하지만 그 누구보다 따뜻하고 따스한 마음을 가지고 계십니다.

 

저는 제 가족에게도 하지 못하는 제 인생이야기를 할 정도로 따뜻하고 배려넘치십니다.

 

팀장님과 개인적으로 통화할 일이 있어서 전화하면서..

 

저에게는 동생같아서 마음이 아프다며, 언제든 연락해서 도움을 청하라고 하셨어요.

 

저의 사정을 들으시면서 본인의 일처럼 안타까워하시는 팀장님을 보면서 꼭 성공으로 보답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누구도 시키지 않았고, 그냥 혼자 느낀점을 적는 이 글 조차도 피드백하라고 할것같은 팀장님... ㅎ

 

언제든 연락하라고 하셨으니, 조금 귀찮게 연락을 해보려 합니다 :)

 

 

순식간에 지나간 3개월

 

저에게는 3개월이 꿈과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매순간 순간이 너무 행복했어요.

고단하고 힘든 제 삶에서 유일하게 힐링이 되는 3시간이었습니다.

제 인생은 이제 크게 세 가지의 이벤트로 나눌 수 있어요.

 

국가대표 발탁, 결혼과 이혼, 그리고 고객의 눈.

고객의 눈 5기로 선정되기 전 팀장님과 면접봤을 때의 설레임과,

 

고객의 눈 수업하면서 매주 일요일이 기다려지던 설레임.. 그리고 행복함.

 

잊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려고해요.

만약 여러분이 그냥 단순하게 김팀장님을 보고 싶어서 신청하는 것이라면,

 

저처럼 정말 간절한 분들을 위해서 신청하지 말아주세요.

 

하지만 저처럼 인생에서 정말 지금이 터닝포인트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고객의 눈에 한번 인생을 걸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 이 글은 그룹코칭 5기를 수강하신 윤이콕 님이 작성한 글입니다.

 

원본이 궁금한 분들은 카페 게시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